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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김현수, 강정호 야....이치로를 넘어 서라 ...

글쓴이: 노고지리  |  등록일: 07.18.2016 09:56:16  |  조회수: 1347

이치로 , 3안타 폭발… 빅리그 3000안타 ‘-6’

스즈키 이치로(43·마이애미 말린스)가 또다시 방망이가 폭발하며 메이저리그 통산 3000안타에 단 6개를 남겨뒀다.
이치로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석 4타수 3안타 1득점 1볼넷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이치로는 올시즌 170타수 59안타 12타점 타율 0.347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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