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 방송시간 (토∼일) 10:00 am ∼ 12:00 pm
  • 진행 승기선
  • 프로듀서 제작국
  • 우편주소 3700 Wilshire Blvd. #600 Los Angeles CA 90010
    행복한 아침 담당자앞
  • 전화참여 213) 674-1540
  • 카톡참여 radiokorea1540

[무비 디저트]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PG13)

글쓴이: MovieTalk  |  등록일: 07.13.2012 20:24:53  |  조회수: 7410
안녕하세요, 클로이입니다.
<무비 톡, 무비 디저트> 코너가 시작된 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방송에서 약속 드린대로 자녀분들과 영화를 보시면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는 정보들을 간략하게 게시판을 통해 공유합니다.
 
 먼저 6월 2일 소개 드렸던 영화<포레스트 검프>의 명대사 올립니다.
 못 들으신 분이나, 기억이 정확치 않은 분들은 다시 듣기 코너 6월 3일자 2부를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 조차도 기억이 가물 가물~ :)

 이 영화 처럼 주옥 같은 대사들이 처음 부터 끝까지 줄줄이 낚이는 영화도 흔치 않은데요,
 그 중에서도 옥 중의 옥으로 칭송 받는,
 AFI (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뽑은 베스트 명대사 40위,
 바로 아래의 문장이죠.

 "Mama always said life wa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외워 두시면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일상 대화에서도 유용하게 쓰이실 껍니다. :)
 
 방송에서는 포레스트가 엄마로 부터 이 이야기를 듣는 장면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두 아이의 엄마인 저에게도 단어 하나 하나가 맘에 와닿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그 순간, 제가 남긴 가장 소중한 역사인 아이들에게 이런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로 평생 기억되어진다면 그 보다 멋진 마무리가 있을까요? 감히 바래봅니다.

-------------------------------------------------------------------------

Forrest Gump: What's the matter, Momma?
Mrs. Gump    : I'm dyin', Forrest. Come on in, sit down over here.
Forrest Gump: Why are you dyin', Momma?
Mrs. Gump    :  It's my time. It's just my time. Oh, now, don't you be afraid, sweetheart.
Death is just a part of life. It's something we're all destined to do.
 I didn't know it, but I was destined to be your momma.
 I did the best I could.
Forrest Gump: You did good, Momma.
Mrs. Gump    : Well, I happened to believe you make your own destiny.
You have to do the best with what God gave you.
Forrest Gump: What's my destiny, Momma?
Mrs. Gump  : You're gonna have to figure that out for yourself.
Life is a box of chocolates, Forrest.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Forrest Gump: [narrating]
Momma always had a way of explaining things so I could understand them.

포레스트 :  엄마, 무슨 일이예요?
엄마          : 포레스트, 엄마는 죽어가고 있단다. 이리와서 앉아보렴
포레스트 :    엄마, 왜 죽어가고 계신건데요?
엄마          : 이제 때가 된거란다. 때가 된거야. 두려워하진 말거라.
죽음 또한 단지 삶의 한 부분인거야.
우리 모두에게 예정된 일 운명인거지.
난 몰랐었었는데 너의 엄마로 살았던 것도 운명이었어.
엄마는 최선을 다했단다.
포레스트 : 정말 잘해내셨어요. 엄마.
엄마          :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 믿게 되었단다.
신이 네게 주신 것으로 최선을 다해야한단다.
포레스트 : 엄마, 저의 운명은  뭔가요?
엄마          :    너 혼자 힘으로 찾아내야 해.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 포레스트.
너가 어떤 초콜릿을 갖게될지 맛보기 전엔 모르는 거야.

포레스트 : 어머니는 항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

직접 이 대사를 생생하게 들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

http://www.youtube.com/watch?v=veEQWKsda88&feature=related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청취자 게시판

전체: 131 건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