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와 회복의 시간"
– 진한 감동과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너를 위해>**가 1월 17일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 (담임 심상은 목사,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공식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북미 대륙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시사회는 지역 사회 성도들과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실화 바탕의 감동, 언어의 장벽을 넘다
영화 <너를 위해>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요한일서 4:10)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캐나다 가수 로즈메리 씨맨즈가 ‘Just As I Am’이라는 찬양을 재능 기부로 삽입하여 작품의 영성을 한층 더했다.
김학청 목사는 이번 시사회를 마친 후 "기도하는 가운데 제작된 이 영화가 관객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감동의 손길로 전달되어 기쁘다"며, "가족과 성도들이 함께 관람하며 신앙적인 도전과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상영 계획과 폭넓은 관람 층
현재 이 영화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인이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작되어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