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 찾고자 함

글쓴이: Absolut  |  등록일: 06.27.2023 15:14:32  |  조회수: 4131
분류
친구 
찾는사람
의사 이규영 및 이규택 형제 
요청자
조규환 
연락처
010-3224-9731 
저는 서울 숭인동에 살았던 조규환입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 옛 친구가 그립고 생각나 찾고 자 합니다. 이규영씨와 이규택 형제입니다. 우리 한 동네 살았던 친구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이규영 씨는 현재 LA에 살며 의사로서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듣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분이거나, 본인이시면 전화 (한국 010-3224-9731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