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씨의 행동에 어울리는 4자성어
韜光養晦(도광양회)
'칼 집에 칼을 숨기고 때를 기다린다' -교활(狡猾),(음흉陰凶)-
사욕 때문에 국사(國史)의 기운(氣運)을 쇠퇴(衰退)하게 했다.
1.사욕 (邪慾):바르지 못한 잘못된 욕망.
2.교활 (狡猾): 간사하고 꾀가 많음.
3.음흉 (陰凶):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하고 흉악함.
"최성해 총장!!
당신이 총대를 메고 몹시 패 줘!!
"윤석열 총장!!
당신은 버텨, 우리가 뒤에 있어!!
권기훈
7월 14일 오전 12:26 ·
이낙연 후보에 대한 반대입장인 사람들의 평균적인 인식이 인용한 글의 내용과 비슷한것 같다.
이 인용글에 대한 해명글이 있다면 찾아보고 싶다.
-펌- <원글 작성자: #이진홍>
---- 이낙연과 민주당??? ----
이재명이나 추미애라면 몰라도 어떻게 이낙연이 민주당의 대통령이 되어 4기민주정부의 수장이 되겠다고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낙연은 열린우리당 창당에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조순형과 동교동계로 불리는 사람들의 집합체인 민주당에서 참여정부 내내 발목을 잡았습니다.
참여정부의 언론개혁뿐만 아니라, 강금원 회장 사면문제,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 참여정부의 경제정책등... 사사건건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와 당시 민주당이 2007년까지 노대통령이나 참여정부에 대해 쏟아냈던 말들을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탄핵역풍이 불때도, 그는 민주당 간판들고 자기 고향인 영광에서 당선됐습니다.
수많은 소위 "탄돌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탄생됐던, 민주정당의 역사적인 과반의석 달성때도 이낙연은 그렇게 자기 텃밭에서 지역정당의 간판(열린우리당이 아닌 당시 민주당)을 들고 당선되며 정치적 목숨을 연명한 사람입니다.
추미애는 지역구가 서울이고 그렇기에 삼보일배까지 하면서 엄청난 고생을 했고, 그 이후에도 추미애의 정치인생에서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과거가 힘들게 했고 지지난 당대표 선거때까지도 해명을 해야 했습니다.
이재명도 2017년 경선 그 짧은 과정(고작 2개월 남짓?) 하나만으로 5년째 고생하고 있고 그 오해들을 아직도 풀어가고 있습니다.
이낙연은 민주당 구성원들에게 도대체 무슨 사죄를 했지요?어떤 댓가를 치뤘는지 궁금합니다.
대권을 위해 당 장악하려고 8개월짜리 당대표 선거에 굳이 나와서 김부겸이나 박주민 같은 훨씬 훌륭한 사람들 제끼고.
홍남기 같은 사람을 경제부총리로 천거하고, 조국장관 임명에는 반대하며 대통령에게 권하고, 재난지원금은 선별지급 고집하며 2차 3차 4차까지 30조가 넘는 국민 세금을 쏟아붓고도 욕먹고.
공수처법 개정을 빨리하라고 지지자들의 요구가 아무리 있었어도 정기국회 끝까지 미루고 미뤘습니다.
그러는 사이 공수처 여론조사를 보면 압도적인 찬성여론이 반대여론으로 완전 뒤집혀 버렸습니다. 누구 책임입니까?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공정경제 3법등 민주당의 핵심가치를 담은 핵심정책들의 후퇴. 누구 책임입니까?
우리가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거의 절규를 하던 언론개혁을 위한 어떤 핵심법안들이 통과되었지요? 누구 책임입니까?
지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에 이낙연은 책임이 없을까요? 총리였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총리, 국토부 장관, 기재부 장관이 책임지고 결정합니다.
이낙연은 도대체 무슨 책임을 지었나요?
서울에서는 민주당이 진 적이 없어요.
"이 모든게 노무현 때문이야." 라고 말하던....
참여정부 말기를 제외하고는 대중서울불패 입니다.
이명박 오세훈한테 진 것이 유일합니다.
(2006년~2010년)
그 이래로 서울에서 이렇게 큰 최초의 참패를 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이낙연 입니다.
이낙연은 어떤 사과를 했지요? 선거참패 당일 그는 자가격리를 핑계로 칩거에 들어갔고 제대로 된 설명도, 책임도 없었습니다.
이낙연의 사람들이라 불리는 오영환, 이소영 같은 사람들이 조국을 들먹이며 지도부의 책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당은 헤어나올수 없는 늪에 빠져 버렸습니다.
민주당 당론으로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채택이 되었는데도 이낙연은 여전히 반대입장입니다. 그가 도대체 윤희숙과 다른게 무엇이죠?
이런 분이 4기 민주정부를 이끌겠다고 나와서 자기당의 1등후보에게 온갖 흠집을 내고, 원팀이어야 하고 축제여야 할 민주당 경선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촛불정국에는 함께 했나요? 촛불집회 몇개월 전에 그는 박정희 기념사업회?에 자기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반발이 거세지고 박그네 정권이 흔들리니까 그때가서 자기 이름을 뺐습니다.
그가 말했던 것은 그때도 "통합" 이었습니다.
촛불국면에 문재인 이재명 추미애는 있었습니다.
이낙연은 무엇을 했을까요?
압도적으로 지지해준 전남도민을 위해 전남도지사로서 무엇을 했나요? 묻고 싶습니다.
제가 이분의 어떤 면을 존경해야하지요?
동아일보 기자가 되서 전두환을 찬양하고, 민주진영이 어렵던 시절에는 일본에서 특파원 하겠다고 "전남출신, 동아일보 출신" 에 꽂힌 김대중 대통령의 영입제안을 거절하고, 시간이 지나고 세월 좋아지니까 김대중 정부에서 공천받고 자기 고향인 영광에서 4선, 그 지역주의에 합세해서 열린우리당에는 참여하지 않고 동교동계와 함께하며 참여정부를 물어뜯던 분을 제가 존경해야 할까요?
이리저리 말을 바꾸고, 무슨 가치를 추구하는지, 결과는 아무것도 내놓을게 없는 5선 지역정치인을 존중해야 하나요?
하물며 일반국민인 저도 박그네정권에 맞서 물대포 맞으며 거리에서 싸울 때, 이분은 정홍원의 부탁을 받고 박정희 기념사업회에 자기 이름을 올리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국민들이 피흘리고 목숨 잃어가며 감옥에 집어넣은 이명박그네를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강금원 회장 사면은 반대한다며 사면금지법안 까지 대표발의 하셨던 분이 말입니다.
민주당에 맞는 어떤 가치가 그에게 있나요? 제 말이 틀린가요?
측근들은 이낙연의 선거에서 선거법위반으로 걸리고, 동생은 삼부토건으로 엮여서 논란이 있고, 오랜기간 함께한 보좌관은 옵티모스건으로 검찰수사 받다가 자살하시고...(몇십 만원 때문에)
저도 하나하나 의문점을 다 말씀드려볼까요?
어떤 부분이 해소가 됐나요?
이낙연은 신기하게도 의혹을 제기한 열린공감 TV를 고소합니다.
본인이 당대표 시절에는 언론개혁 법안 하나도 통과시키지 않았으면서 말입니다.
왜요? 최성해 녹취록까지 나왔는데, 당당하면 최성해를 고소하세요.
최성해를 고소하시고 최성해가 한 말에 책임을 지게 해야지요. 안그런가요? 논란은 국민에게 모두 내놓고 검증 받아야 한다면서요. 조.중.동에는 찍소리 못하면서 고작 진보유튜버들 고소하는게 민주당 후보가 검증받는 태도인가요?
"조선 일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십시오!"라고 외치시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당당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민주당 역대 대통령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불의와 맞서싸웠고 최소한 그들은 자기시대에 맞는 "개혁"이라는 자기만의 큰 아젠다를 걸고 역경을 넘어오신 분들 입니다.
이낙연의 어디가 그분들의 가치를 이어받았나요?
네거티브 한다고 하지마세요.
저는 있는 사실만 말씀드렸고, 이낙연을 존중할 이유도 그의 삶을 존경해야할 어떤 부분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의 정치적 선택, 결과, 그리고 책임지는 자세를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분이 민주당의 적통을 잇는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민주당과 대통령님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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