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가 제보자 조성은 씨의 휴대전화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고발장을, 손준성 검사가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어떤 내용이고, 무슨 의미인지, 자세히 짚어드리겠습니다.
2. "원장님이 원했던" 파장…박지원 고발
조성은 씨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의혹이 보도된 날짜는 '원장님'이 원했던 날짜가 아니"라고 말 한 걸 놓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지원 국정원장 배후설에 무게를 실었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조씨와 박 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3. '피의자 입건' 뒤에도 윤·이 양강 그대로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으로 피의자로 입건된 이후. 이틀에 걸쳐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땠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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