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글쓴이: boogie-doggie  |  등록일: 05.19.2013 20:55:27  |  조회수: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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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핥는 버릇에 대해서 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 저희 강아지는 시추입니다.
> 입양때부터 사람을 너무 잘 따라서 거의 입양초부터 전혀 문제없이
> 잘지내고 있습니다. 입양할때 네 발등이 모두 너무 핥아서 진한 브라운색이였습니다.
> 산책, 하이킹, 공놀이, 장난감놀이 등 거의 저희와 대부분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밤에 핥는 버릇은 저희 잠자리 옆에 자리를해서 꾸준히 못하게하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 다만 저희가 몇시간 나갔을때가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는데
> 조언해 주신데로 잠시 나갔다 다시 들어오는걸 반복해서 교정을 해봐야 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저희 강아지 사진 하나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아침에 안되는 일이지만 그렇게 계속 해 보세요,
변화가 있을 것 입니다.
사진을 보니 넘 귀엽네요.
혹시 한인타운에 살고 계시면 저한테 한번 오세요.
제가 약 3년전 부터 반려견 무료 미용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합니다.
연세가 많으신 반려견 가족,장애우가족 ,그리고 사정이 딱한 가정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310-686-394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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