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된 새끼냥이들 무료 입양

글쓴이: Modernhaze  |  등록일: 05.18.2026 08:53:44  |  조회수: 112
4월에 태어난 아깽이들의 평생 홈을 찾습니다.!!

회사 담장 옆에 살던 노숙자가 키우던 어미 고양이가 낳은 새끼들인데, 이 노숙자가 터를 옮기면서 이 어미 고양이를 두고 떠났습니다. 주인이 있을 동안은 주차장으로  가끔 와서  츄르 . 간식 정도 먹고 갔던 애가 주인이 떠난후에는 주차장에서 상주를 하더니  4월 14일날 주차장에 있던 박스안에 아가들을 낳았네요. ㅡ ㅡ

이제 아가들이 움직이고 온갖것에 호기심이 폭팔하여 통제가 안되는 시기가 왔네요.
장소가 주차장 이다 보니 차사고가 제일 염려가 됩니다.
회사 주변에 그렇게 사고났었던 길고양이 들을 여러 차례  봐와서 8주차  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새끼들을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생후 1주차때 어미가 새끼들을 차 보닛 안으로 물어다 숨기는 일이 있어  그간은 회사 창고 안에 구석에 자리를 마련해 주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사정이 여의치 않아졌습니다. ㅜ ㅜ

 이번 주가 지나면 이 고양이 가족은 다시 길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전에 새끼들이라도 입양을 보내고 싶어요. 어미가 7파운드 정도의 크기로 성묘인데 그리 크지 않습니다.

-호랭이 : 남아
제일 미묘이고  활동적,발달도 빠릅니다.
-몽뚱 : 남아
엉뚱하고 멍충미가 있어요. 잘 먹어요.
-라떼: 여아
양말 신은 고양이이고 입에 라떼 거품이 묻어 있어요.
-까망이 : 여아
제일 작고 조그만 블랙캣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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