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 개냥이 한 마리 입양하실 분 찾습니다!!
저희가 어미 잃은 새끼냥이를 데려다 키웠어요. 마침 집에 한마리가 있어 친구삼아 데려왔고 최근까지 두 녀석이 대체로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서로 앙숙처럼 으르렁대는 사이로 변했어요. 서로 쫒고 쫒기는…서로에게 스트레스죠. 일단 녀석들의 안전상 분리시켜 여러방법으로 합사를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합니다.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집에 공간이 많지 않다보니 한마리가 너무 좁은공간에 갇혀 힘들어하는데 시간이 가도 도저히 합사가 안될 것 같아요. 주변에서 합사에 좋은 방법들을 알려주시는데 어렵네요. 그렇다고 다시 길냥이로 내몰수 없는 상황이라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혹시 고양이 입양 원하시는 분 연락주세요^^
(213.454.1775 문자주세요)
추정나이는 한살반, 숫고양이
중성화수술과 기본 예방접종완료!
남자지만 애교쟁이 개냥이라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합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