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키운 아기 고양이들,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
길에서 살던 어미 고양이가 새끼 세 마리를 낳은 뒤, 안타깝게도 로드킬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를 지나가던 고양이 집사가 버려둘수가 없어 구조해 젖먹이 시절부터 사람 손으로 정성껏 키웠고, 현재 아이들은 생후 9주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품에서 자라 사람을 엄마처럼 여기며,
애교가 많고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아주면 골골송을 부르고,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데 익숙한 아이들이에요.
집에서 케어하며 9 주 까지 길러서 아이들이 깨끗하고 건강해요
고양이 엄마가 키웠다면 이정도로 유대감 갖기 어려워요
이 아이를 데려가시면 정말 개냥이 럭키 고양이 집사님 되십니다.
아가소개
다크브라운 태비 / 여자아이 – 차분하지만 애정 표현이 깊어요( 사진속 아가)
벼룩없고
접종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사람 손으로 자란 만큼 평생 함께해 줄 책임감 있는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끝까지 함께해 주실 분과의 인연을 기다립니다.
사랑으로 시작된 아이들의 삶이
이제는 안전하고 따뜻한 가정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아이들 하나하나 직접 이야기 나눠드릴 수 있어요.
입양비는 병원다녀온 검진비 정도 생각 하시면 될거에요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 완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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