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켙에 안남미(자스민, 롱그레인 라이스) 있어요. 20파운드 팔구구 괜찮아요.색 다른 맛입니다.트라이 해 보시길...강황이나 커리 파우더와 드셔도..이가 없으믄 잇몸으로...국수도..비빔국수...방법은 찾아보면 나옵니다.이민 초창기엔 식빵에 고추장 발라서 눈물 젖은 빵이라고 아실텐데...시간이 지나면 진정이 되고 나아 지겠지요.마트 줄 서서 기다리다 감염 될가봐서리..사소한 거에 목숨 걸기 싫어서..에휴..
이번 기회에 한 몫 잡으려는 한인 마켙도 문제 입니다. 창고에 쌓아두고 물건이 동나도 풀지 않고 가격은 최대한 올리고 느긋하게 사태를 즐기는 우리 항국마켙이 싫네요.이런 시국일수록 서로 돕고 격려가 필요한데..그네들의 쌩얼굴이..라티노, 미국 마켙 활용 하시길..참고로 Food4Less는 입장시 줄서서 제한 입장 하고 생필품 구입 제한하고 가격은 올리지 않더군여.참 대단한 항국마켙 입니다.만쉐!!
다른한인마트는 모르겠는데 겔러리아는 미국마트처럼 바깥까지 줄서서들어가지 않고, 쌀 stock 충분하고 가격도 올리지 않았고 아직도 라면 소주 참치등 할인행사도 똑같이 할인행사도 하던데요? 줄이 평소보다 약간 길긴한데 그정도 줄은 퇴근후 6-7시 사이에 가면 보통 볼수 있는 만큼의 줄이에요.
미국 마켙 바깥 라인은 매점매석을 막고 질서를 유지 하기 위함 입니다. 우루루 들어가서 싹쓸이 못하게 질서 유지 차원 입니다.50명 단위 10분 간격으로 달걀 과 물은 일인 한개 제한이고여. 한국마켙 처럼 다 팔렸다고 비싼 거 사도록 유도 하진 않더군요.생필품 가격이 문젭니다 (진라면 5팩 $5.99`) . 생각을 좀 해 봐야 할듯...세일 품목 다 팔렸다고 손님 끌어 놓고.. 아쉬우면 닭 대신 꿩 사라고..ㅋㅋ 속-고쟁이 보이게시리..
미리 전화해보고 가세요.
미리 전화해 보고 가세요.
없더라구요.
뉴스도 보고 주변에서 하는 얘기가 있었을텐데요.
미리 준비를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비상사태가 (지진.화재.태풍. 등등)일어날지 모르니 복잡하고 사람 많을것 같아서 ...라는 생각은 바꾸시는게 좋아요.
쌀만 문제는 아니잖아요. 모든 생활 필수품이 문제가 되더이다.
아무튼 잘 견디시고 건강 특히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그리고 어떤 비상사태든 유용하게 쓸수 있는 잔돈 특히 $1.00 짜리는 항상 집에 보관해 두는 것도 좋아요.
돈 주고 살때 $2불 인데 10불짜리 주고 잔돈 못 받을수 있는 경우도 있을수 있거든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지난주 금요일에 13.99 주고 샀고 저희 언니는 그 다음날 토요일 19.99 주고 웨스턴에 있는 갤러리아에서 샀습니다. 줄도 엄청 길었었고 그나마 사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돌아왔지만 하루만에 6불올린거는 마음이 좋지 않더군요. 일하시는분꼐 여쭈어보니 팔 쌀도 얼마 없다고하시드라고요. 다른 미국마켓같은경우는 그래도 가격은 올리지 않지않나여? 품절난거는 봤는데 가격 올린거는 잘 못본거 같아서여.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니까 저는 천하일미를 샀고 저희 언니는 대풍쌀을 샀어요. 대풍쌀이 평상시에 사던쌀이 아니어서 19.99면 오른건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추가로 글 남겨요.
네, 맞습니다. 평소에도 대풍쌀은 다른 것보다 가격이 20~30% 비싸게 받습니다.
정보교환^^모처럼 대화방 역활을 하네요
그렇죠? 이런 정보와 댓글 참 좋네요.
온라인으로 한국 식품 구입하는 곳 알려드려요. https://www.qoo10.com/sp/86637?jaehuid=2026340832
어제 한인 마켓에서 샤핑을 했는데 평소에 보이던 쌀은 없고 자연미인 인가 하는 듣보잡 쌀을 내놓고 두배 가격으로 팔고 있씀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쌀의 양이 엄청난데 그리고 한국인 먹는 쌀은 한국인과 일본인 뿐이 없는데 갑자기 쌀 가격을 두배로 뛰었다는 것은 마켓에서 이 어려움을 기회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반증 입니다 실제로 생산지 가격은 변동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디 마켓으로 가신건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에 사러갈때 거기 말고 다른곳 가볼려구요.
여기 살지 않으면서 추측성 글은 삼가 해 주시면 합니다.이전에도 지적 했지만..어제도 Food4Less에서 달걀 2박스(18*2) 우유 라면등 무난히 사왔고, 물도 1갤론 1통 $0.99 차질 없이 잘 돌아 갑디다. 신라면도 @$0.79 이고 댁이 사는 곳에서 막연한 추측성 댓글은 삼가 바랍니다.참고로 카운터에서 제한 물량 칼 같이 지킵니다.이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