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1년 반을 만나고 살았어요.
처음부터 부모를 소개시켜주고 동거생활을 했어요. 시민권자라 결혼은 차차 하기로 약속하고 비자 만료가 되었지만 같이 일을 하니 서두르지 않았어요
남자친구 집이 작은사업을 해 저도 그 일을 시작했고 일과 가사일을 병행해왔어요.
안밖으로 일에 쫒기다보니 남자친구와 다툼이 잦아지게 됬어요. 남자친구는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고 제몸은 피멍이 자주 들었고 어느날은 칼을 들길래 문을 잠그고 경찰에 신고 했어요...
그에 부모와 그가 잘못했다며 다신 안그렇게 한다며 잘못 신고한거라 말해달라 부탁하며 신분을 겁줬어요..결국 취하를 했어요
얼마 안지나 코로나 여파로 일을 쉬는데 갑자기 그와 그부모가 나가달라했어요.
마지막으로 제게 사과는 해달라 했더니..
"사지 멀쩡한 사람이 그것좀 다처서 신고라니 죽은것도 아닌데 신뢰가 없어 너처럼 신분없는 사람들은 그정도 맞은거 가지고 그러면 못버텨 자기 분수를 알아야지" 이렇게 말했어요..
마지막 두달거 급여도 줄수없다며 받지 못했어요
캐쉬 받으며 일을 해왔는데 신고할수 있을까요..신고를 해도 여러가지로 꺼림찍하네요..
이젠 다행이지만 그때 기억이 떠올라 억누르기 힘들정도에 폭행수치심 때문에 힘겨워요
서류미비자로 피해를 알리지 못하고 사과조차 못받아 담고 사는건 쉽지 않네요..
폭력을 대수롭지않게 말하는 저들을 또다시 마주하고싶지 않아요... 급여는 포기해야할까요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