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특히 여기 엘에이나 뉴눀? 같은 대도시들은 권리금 개념이 강합니다. 리얼터를 통해 알아 보면 매도인의 조건에 시설 및 매상에 대한 권리금을 인정 해 줘야 하므로 만만치 않지요.결국 돈을 세이브 하는 젤 존 방법은 스스로 발품을 팔아서 눈여겨 본 곳에서 수소문과 직접 매상등 정보 파악과 매도인과의 인관관계를 통한 매수가 가장 정확 하겠지요.이븐 마지막에 에스크로우를 해도.. 어느 누구도 장사가 안된다고 투자금이나 권리금을 포기 하고 가게를 내놓을 사람은 없지요. 세상에 꽁짜가 어디 있나여? 헐케 하려믄 손 발이 울고 고생을 감수 해야지요. 눈과 귀와 온 마음을 열고 기도 하는 자세로 미국 신문이나 타인종들의 매물에도(인터넽등 꼭 교포들 물건만 찾지 말고..) 다방면으로 직접 찾아 보시길..굳 렄~~
교포 커뮤니티를 너무 의존 하지 마시길...
에고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새로 시작 하려면 힘드시겠어요.
Knemo 님 글 처럼 꼭 한인 커뮤니티 에만 의존 하지 마세요 한인들 생각 하는 돈 단위는 상상을 초월해요
천불. 만불 우습게 생각해요.
그 나마 갖고 있는 돈 잘 굴릴수 있도록 날씨 보다 더 뜨거운 열정 으로 발품 팔아 꼭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딴지거는건 아니고요. 솔직히 ㅇㄱ님 예산으로 비지니스는 좀 무리라고 봅니다. 한국도 2천으로 식당한다는건 계산이 안나오는데 여기라고 그 예산으론 책도 없죠. 망한 가게자리 찾아서 권리금없이 들어갔다쳐도, ㅇㄱ님 말대로 가게 리스 계약에 $6천~$7천 들어가고, 망한 자리면 식기도구 하나도 없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인테리어 하다못해 페인트라도 다시 칠하고 메뉴를 뭘로 하시려는지 몰라도 식자재사고...처음 2~3달 매출없을때 가지고 있는걸로 생활비하고...그러면 2만불 돈도 아니에요. 그리고 권리금은 부동산한테 주는게 아니라 부동산 통해서 현가게 주인한테 가는겁니다. 식당하고 싶으시면 어디 하고자하는 업종 주방에 가서 1~2년이라도 배우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