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린치 명언 중.

글쓴이: 돈나무,  |  등록일: 03.17.2021 10:39:43  |  조회수: 352
소형주에 투자할 때는 그 기업이 흑자로 돌아설 때까지 기다린 후 투자하는 편이 낫다.

"사람들은 주식을 사려고 엄청나게 서두릅니다. 여러분에게 잘 알려진 기업을 예로 들어보죠. 월마트는 1970년에 상장하였습니다. 15년 사이 이미 성과도 좋았으며 재무상태도 매우 좋았습니다. 여러분이 아주 보수적인 투자자라서 월마트의 여기저기를 끊임없이 오가며 확실한 기업인지 조사했을 수 있습니다. 계속 기다린 것이죠. 그렇게 당신이 상장 후 월마트를 10년 후 샀더라도 당신의 원금은 35배나 불어 있을 겁니다. 상장하자마자 샀다면 500배나 되었겠지만 상장 후 10년을 기다렸다고 사더라도 월마트로 30배가 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


주식은 로또가 아닙니다.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죠. 그냥 보면서 기다려도 되는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는 시간이 무기입니다. 사람들은 주식을 살 때 너무 서둘러요 . 숨이 가쁠 지경입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예리함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엣지가 있음에도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스클라인을 예로 들어보죠. GSK가 타가메트를 출시했을 때 스미스클라인이 타가메트를 임상할 때 사지 않았어도, 의학 저널에 소개될 때 사지 않았어도 타가메트가 처음 나왓을때 살수도 있고 나온지 1년 후에 살 수도 있고 매우자나 어머니, 아버지 당신의 간호사나 약사가 처방으로 많이 쓰이고 타가메트는 궤양에 아주 약효가 좋았습니다. 이엄청난 약은 복용을 멈추면 재발했죠. 환자에게는 안 좋았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매우 좋았습니다. 이 상품이 출시된 지 2년후에 샀더라도 당신의 원금은 5배~6배가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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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ronoes  03.17.2021 17:51:00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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