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9월 증시가 약한 이유
1) 휴가 복귀: 여름휴가 뒤 일제히 복귀, 시장 뉴스에 민감해지며 변동성 확대
2) 연말 성과 점검: 대형 투자자들의 수익률 점검과 포트폴리오 재조정
3) 회계연도 마감: 미국 뮤추얼펀드 상당수 10월 종료, 이에 따른 손실 종목 매도
9월 이벤트 캘린더
9일(수)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확대 시행
12일 전후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본격화 (최대 매수 주체 공백)
15(화)16일(수) 9월 FOMC
18일(금) "네 마녀의 날 옵션 만기 6조2천억 달러 (시타델 증권 추산 규모)
24일(목) 미·중 정상회담, 백악관 국빈만찬
월가의 9월 시나리오
<반등 · 매수 의견>
오펜하이머
"S&P5000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9월을 시작하면 평균 0.2% 상승, 아래에서 출발하면 3% 하락해"
칼슨그룹
"S&P 500 지수가 8월에 상승하고, YTD 수익률이 10~17.5%를 기록한 11차례 사례 중 9월에 손실을 낸 해는 단 한 번뿐"
<경계 · 조정 의견>
뱅크오브어메리카
“Bull & Bear 지표 9.5 돌파… 2021년 이후 가장 높아"
"극단적 강세 포지션은 리스크를 줄이라는 신호"
시타델
"오를 때 비중 줄이고 쌀 때 헤지를 늘려라"
"이번 하락은 10월 중순 이후 더 나은 매수 기회로 이어질 것"
중간선거 해의 하반기 증시
전체 평균: 4.0% 상승
중간선거 해: 4.6% 상승
9월 말 저점 찍고 연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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