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로 화제된 '밀라쿠니스 - 애쉬튼 커쳐' 커플의 스타일링

글쓴이: noduri  |  등록일: 10.30.2012 15:41:57  |  조회수: 11963
최근 애쉬튼 커쳐와 밀라쿠니스 커플의 임신설이 돌아 화제였는데 이번 임신설뿐만 아니라 이들의 커플스타일링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파라치 사진들을 통해 공개된 이 커플의 '수수한 커플스타일링'을 살펴보면 밀라쿠니스와 함께한 애쉬튼 커쳐는 거의 대부분 캡 형태의 모자, 비니, 페도라 등 다양한 모자를 착용하고 있으며 189cm의 기럭지를 자랑이라도 하는 듯 청바지 패션을 선보인다.

밀라쿠니스의 경우는 트레이닝복이나 타이트한 하의와 루즈핏의 가디건, 니트를 코디해 내추럴하고 수수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또한 얼마 전 공개된 파파라치 컷에서는 미식축구팀 시카고 베어스의 로고가 그려진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캐주얼한 청바지와 티셔츠로 코디를 했으며 서로 다른 화려한 컬러의 운동화가 눈에 띈다.

15년간의 우정 후 연인사이로 발전해서인지 아니면 둘 모두 이런 스타일링을 좋아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쉬튼커쳐는 데미무어와 함께할 때의 패셔너블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이 조금 그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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