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덕문 "노총각 아냐, 한 번 갔다왔다" 고백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28.2016 09:36:25  |  조회수: 405
나 혼자 산다' 최덕문의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침을 맞이하는 최덕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덕문은 크게 하품하며 기상했고, 전현무는 "아주머니 한 분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하지만 최덕문은 비주얼과 달리 반듯하게 잠자리를 정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덕문은 자신을 20년차 배우라고 소개하며 노총각이냐는 질문에 "한 번 갔다 왔다"고 말했고, 김용건은 이를 보며 반가워 했다.

최덕문은 깔끔한 냉장고를 자랑하는가 하면, 자신의 몸무게를 매일 아침마다 체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