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기잃은 박세영의 소리없는 눈물, 시청자도 울었다

글쓴이: 랑검  |  등록일: 10.16.2012 18:00:29  |  조회수: 2234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노국공주'로 열연중인 박세영과 류덕환이 소리 없는 눈물로 시청자를 울렸다.

10월 16일 방송된 '신의' 20회에서 노국(박세영 분)은 회임을 알게 된 기쁨도 잠시 덕흥군(박윤재 분)의 음모에 의해 납치됐다 최영(이민호 분)-은수(김희선 분)의 활약으로 구출된다. 그러나 납치의 충격과 그 때 먹은 약으로 인해 아기가 유산되고 만다.

정말 감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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