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위노나 라이더, 급노화에 팬들 경악

글쓴이: olivia  |  등록일: 10.05.2012 14:32:16  |  조회수: 13067
위노나 라이더가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액션 영화로 복귀 준비 중인 위노나 라이더(40)가 4일(한국시간)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것.

위노나 라이더는 앞서 ‘블랙 스완’에서 한물 간 발레리나 역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강행했던 데 이어 작품을 위해 또 한번 살인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영화 ‘홈프론트(Homefront)’의 세트장에서 포착된 위노나 라이더는 지금까지 보기 힘들었던 긴 웨이브 헤어와 주렁주렁한 귀걸이, 타이트한 나시티 차림을 하고 짬을 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얼굴살이 너무 빠진 탓인지 급격하게 노화한 얼굴이 안쓰럽기까지 한 모습.

왕년의 청춘스타 위노나 라이더의 앙상한 모습을 본 팬들은 “위노나도 결국 나이를 먹는구나” “청순했던 위노나가 무서워졌다” “살이 좀만 더 붙었으면”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올 기세” “뼈밖에 없네” 등 대부분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액션 영화 ‘홈프론트’는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을 비롯해 제임스 프랭코, 케이트 보스워스 등이 출연하며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위노나 라이더의 복귀작이 될 이 영화는 2014년 팬들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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