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권오중 "고2 아들, 폭행·왕따 당했었다"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29.2016 13:41:09  |  조회수: 1833
배우 권오중이 자신의 아들이 성장 과정에서 폭행과 왕따를 모두 경험했다며 교육에 관심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권오중은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아들을 외국으로 보내고 싶은 이유에 대해 "아들이 고2인데 정말 많은 일을 겪었다. 폭행도 당하고 왕따도 당했었다"고 밝혔다.

또 "할 말이 많다"며 교육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해 '아이를 외국에 가서 키우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멤버들과 토론을 벌였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렌트&리스

사고&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