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원희 내 아들, 13개월에 골프 시작 김미현의 피가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1.03.2015 11:49:44  |  조회수: 2948
전 유도선수 이원희가 아들을 골프신동으로 치켜세웠다. 무슨 사연일까.

3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이원희는 펀치기계에 얽힌 추억을 공개했다.

“아들이 골퍼스윙으로 610인가가 나왔다”라는 것이 이원희의 설명.

이어 이원희는 “서자마자 골프스윙으로 정확하게 맞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원희의 아내는 유명 골프선수 김미현.

이원희는 또 “내가 거짓말은 안 한다. 타이거 우즈는 5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는데 난 13개울부터 시켰다”라고 익살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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