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위해 밤마다 미역국 끓여"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1.03.2015 11:41:50  |  조회수: 1398
백종원이 듬직한 남편의 면모를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불고기를 이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윤상은 "백종원 선생님은 좀 바쁘지 않느냐. 둘째도 태어났다. 집안일에 신경 써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백종원은 "첫애 때는 아내에게 아침을 다 차려줬다. 지금은 바빠서 그러지는 못한다. 저녁에 미역국을 끓여 놓는 정도다"고 설명했다.

윤상은 "아, 하시는구나"라며 겸연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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