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트앤더시티' 하연수, 죽고나서 짝짝이 속옷 들킬까 걱정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30.2015 10:41:02  |  조회수: 2711
배우 하연수가 혼자 죽게 될 모습을 상상하며 세트로 맞춰입지 않은 이른바 '짝짝이 속옷'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하연수는 3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 '콩트앤터시티' 도시생태보고서-1인 가구 편에서 혼자산 지 얼마되지 않은 25살 독신 여성을 연기했다.

그는 이날 집을 꾸미기 위해 조립형 가구를 구입했고, 거실 형광등을 갈다가 의자에서 떨어졌다. 하연수는 '내가 이렇게 죽으면 엄마, 아빠가 슬퍼하시겠지?' '회사일은 내가 없으면 안 돌아갈텐데'라고 속으로 걱정하다가 짝짝이 속옷을 누군가 보게 될까 걱정했다.

한편 '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재로 꾸려나가는 공감 코미디. 'SNL코리아'를 탄생시킨 1세대 제작진 유성모PD가 연출을 맡았고, 배우 하연수, 김혜성, 이재용, 개그맨 장동민, 김지민, 장도연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