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故휘트니 휴스턴 딸, 치료 포기한채 병원서 퇴원..가망없다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6.17.2015 10:01:39  |  조회수: 2323
故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이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영국 연예매체 피플이 지난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나는 최근 입원 중이었던 병원에서 퇴원,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여전히 의식은 차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때문에 현지 언론은 크리스티나가 삶의 마지막을 집에서 맞게 하기 위한 가족들의 배려가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이에 크리스티나의 고모인 레올라 브라운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크리스티나가 현재 인공호흡기를 뗀 상태"라면서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다. 우리는 절대로 크리스티나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가족들은 계속해서 크리스티나가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크리스티나는 자신의 집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바 있다. 이는 그의 어머니인 故휘트니 휴스턴이 사망 당시 발견된 자세와 동일한 것이어서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크리스티나의 집에서 마약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져 약물 중독으로 인한 의식 불명인 것인지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6-18 09:32:48 Talk&Talk > 일상 토크에서 이동 됨]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JerseyBoy  06.17.2015 22:53:00  

    돈을 포함해서 세상에 모든것은 좋은 것도 적당히 있거나 해야 한다는 증거. 그 많은 유산은 이제 누구에게 갈까?  이제 친척들 간에 재판이 시작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