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동창배신...계속되는 과거 폭로 '인맥관리의 중요성'

글쓴이: olivia  |  등록일: 07.13.2012 16:42:26  |  조회수: 10990
이른바 '동창들의 배신'으로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계속되는 미코 진 김유미 동창들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김유미의 과거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유미의 과거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정말 예쁜 미스코리아 진. 하지만 계속되는 동창들의 배신. 새로 터진 과거 사진들. 이래서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야 함"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과거사진에는 지금 보다 조금 통통한 김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미는 쌍꺼풀이 없는 수수한 외모와 통통한 볼 살로 눈길을 끈다. 살이 빠진 지금의 모습과 사뭇 다르기 때문.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화장 기술이 발달한 건가?" "김유미 동창배신이 심하네. 안 친한 친구들인 듯" "동창배신이라기 보다 과거니까 풋풋하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미는 건국대학교 영화과 학생으로 지난 7일 열린 '2012 미스코리아'에서 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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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eesua  07.15.2012 18:33:00  

    푸하핫 눈만 바꺼도 이케 이쁠수있나..그니까 눈만 이쁜 난..ㅠㅠ
    자신이 이쁘다고 생각한 본인이 더 대단..그래서 영화과도 가고, 미코도 나가고,성형도 해서 될수있다 믿고 그 믿음대로 된 장한 여인.박수.미코는 의료선발대회라드니 성형외과 주최측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