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미국 생활 중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윤지는 ‘솔로지옥4’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이시안과 LA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 진짜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다. 4월에 왔다”라며 미국에 온 지 4개월 됐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단둘이 미국에서 5주 동안 생활해야 한다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엇보다 한국이 그립다는 김윤지는 “진짜 한국이 살기 편한 것 같다. 일단 애기가 있으니까 소아과를 만약에 갑작스럽게 가야 되면 한국은 웨이팅 걸어놓고 소아과 데리고 가면 된다. 근데 여기는 엄청 막 급작스러운 게 아니면 의료적인 거는”이라며 “한국이 진짜 짱이다”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성격이 급하면 미국에서 못 산다. 왜냐면 한국의 3배다. 모든 게 3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NS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