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후 소감을 밝혔다.
류승룡은 5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군가를 살게 하는 건 멀리 있거나 거창하지 않다. 진심을 담은 미안해, 고마워, 괜찮아, 사랑해, 그럴 수 있지. 이런 따뜻한 말 한 마디 아닐까"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에게나 매일 주어지는 당연함 속에서 우리는 공감하고, 용서하고, 용기 내어 서로에게 선물이 되어줄 수 있다"며 "작업에 동참한 모든 분들과 김부장의 실패의 여정에 외면하지 않으시고 따뜻하고 섬세한 반응으로 선물이 되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류승룡은 "'수고했다. 김부장' '미안해'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낙수야 행복해라'"라는 드라마 속 대사로 글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류승룡은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가 하면, 꽃다발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류승룡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승룡과 유해진은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