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의성과 박병은, 주지훈이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특급 카메오로 대미를 장식한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이 최종회를 2회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의성과 박병은, 주지훈의 특별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건물주'의 제작사인 마인드마크 측은 15일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건물주'에 특별 출연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해당 배우들은 남은 2회 방송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에 등장해 깜짝 놀랄 존재감을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
tvN 측에서 공개한 '건물주'의 예고 스틸컷에서 김의성은 누군가를 경계하는 표정을 짓고 있고, 슈트 차림의 박병은은 스마트한 외모의 훤칠한 변호사로 등장이 예고됐다. 검은 가죽 코트 차림의 주지훈은 최종회 등장이 예고됐다. 단발 커트 헤어에 가죽 코트를 입은 주지훈은 하정우가 연기하는 기수종 앞에 정체 모를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마인드 마크 측은 이들 세 배우의 카메오 출연에 대해 "이들의 출연은 주연을 맡은 하정우와 연출자인 임필성 감독의 인연으로 성사됐다"고 밝혔다.
앞서 1~2회 방송에서는 배우 김남길이 기수종의 아내 김선(임수정)의 남동생 김균 형사 역으로 특별 출연해 사건의 포문을 여는 중요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김남길이 연기한 김균은 누나 김선에게 의지가 되는 든든한 동생이자 매형 기수종에게 건물 계약금조로 2억원을 선뜻 빌려줄 정도로 의리 있는 인물이었다. 기수종의 건물이 경매로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그 배후를 조사하던 중 요나의 수하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기수종과 김선 사이에 의심과 갈등이 짙어지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했다.
한편 앞선 10회 방송에서는 기다래(박서경)를 납치한 전이경(정수정)과 기수종, 김선 부부가 대치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기수종과 김선이 기다래를 구출해 도망치는 과정에서 세윤 빌딩에는 화제가 발생하고 전이경은 이들 부부와 대치 도중 옥상 아래로 추락해 죽음의 위기를 맞는다. 이때 민활성(김준한)이 아내 전이경을 감싸안으며 함께 추락하며 아내를 구하고 민활성은 사망에 이른다.
한편 기수종의 SOS 요청에 세윤빌딩에 도착해 동철 일당과 격투를 벌인 요나는 경찰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순박한 얼굴로 체포되고 기수종 부부가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유기했던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시신이 발견되며 이들 부부는 다시 한번 궁지에 몰릴 위기에 놓인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