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유럽서 배우 내려놓고 대표님 됐다연기 아닌 180도 변화한 삶

글쓴이: 럴러바이  |  등록일: 04.08.2026 09:49:29  |  조회수: 59
배우 김지수의 방향성이 바뀌자 얼굴 표정이 달라졌다.

김지수는 8일 SNS를 통해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프라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꾸미지 않은 표정, 힘을 뺀 눈빛이 자연스럽다.

김지수는 최근 프라하에서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했다.

그는 “여행은 내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경험이었다”며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삶을 확장하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고 창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표라고 뒷짐지고 있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다. 현장에 최대한 동행할 것”이라며 직접 발로 뛰는 방식을 알렸다.

과거 그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태양의 여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온 배우였다.

하지만 지금의 김지수는 사뭇 달라 보인다. “온실속 화초”라는 표현처럼, 보호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은 인생길을 개척하고 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