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들 힘듭니다 할머니 전원주, 3인 1커피 해명 불구 비판 목소리 계속

글쓴이: 온엔 온  |  등록일: 02.27.2026 14:15:00  |  조회수: 35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나눠마시는 절약 습관 이슈 이후, 비판 목소리를 계속 마주하고 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먼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고 입을 열었다.



공지글에서 제작진은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 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라면서 입장한 인원 전원에 대한 주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원주가 며느리가 커피를 나눠 마신 이유는, 전원주가 많은 양의 커피를 못 마시기 때문이라고도 해명했다.



하지만 해당 게시글에는 누리꾼들의 비판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게시글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절약은 절약이 아닙니다. 그건 궁상입니다" "카페에는 커피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자영업자들 정말 힘듭니다 배려라는걸 아셨으면 해요 할머니" "제작진말고 전원주 할머니가 나오셔서 사과를 하셔야죠" "내돈이 중요하면 남의돈 도 중요합니다. 세상에 공 짜는 없습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전원주는 며느리와 식사 후 카페를 찾은 모습을 공유했다. 전원주는 며느리에게 커피를 하나 사서 나눠 먹자고 했고, 며느리는 항상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며느리는 "어쩔 때는 남편이랑 나랑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음료를 꼭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에는 카페가 1인 1잔이다. '어머니, 세명이 너무 심하다. 두 잔만 시키자' 해도 '하나만 시켜!'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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