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주현이 훈남 외손자를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공개 (시트콤 전설,순풍,웬만해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의 800평 초호화 대저택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주현의 카페에 가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 토크를 하던 두 사람은 자녀를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노주현은 자신의 손자를 언급하며 "요번에 코넬 대학교 입학했다. 그 자식이 좀 매력적이다"라며 사진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노주현 손자의 사진을 받아 본 선우용여는 "잘생겼다"고 감탄했고, 노주현은 궁금증을 드러내는 제작진에게 외손주를 최초 공개했다.
제작진들은 멀끔한 스타일을 지닌 노주현 외손자의 외모에 감탄했고,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은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에서 1등 했다"며 갑작스레 손주 자랑을 시작했다.
선우용여는 손녀를 자랑하며 "지금은 이렇지만은, 다리가 이렇게 길다. 키가 나하고 같다"고 손녀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고, 노주현은 지지 않고 "얘(외손주)는 185다"라고 훤칠한 키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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