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폭식 멈추고 57kg 감량 성공 "음식 봐도 흥분 NO"

글쓴이: 맘사이  |  등록일: 02.26.2025 09:36:12  |  조회수: 59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57kg 감량 후 달라진 식습관을 자랑했다.

24일 수지 씨의 개인 계정에는 "57kg 빼고 93kg가 되니 먹는 습관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먹는거 봐도 흥분 안하고 천천히 오래 씹고 적당히 먹고 그만 먹기. 습관을 바꾸면 어렵지 않아요"라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수지 씨는 동생 류필립과 식사 중인 모습. 맛있는 음식들이 앞에 놓여있지만 수지 씨는 차분한 모습이다. 오히려 수지 씨는 동생을 향해 "나는 너가 먹을 때마다 왜 이렇게 흥분하는 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과거 수지 씨의 먹방이 공개됐고, 불과 4개월 전만해도 수지 씨는 입에 한가득 면을 넣고 맛을 음미하지도 않은 채 폭풍 흡입만 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만큼 식습관도 180도 변화된 수지 씨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수지 씨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무려 150kg에서 93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