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블랙핑크 지수 부러웠나..나이 잊은 원조 요정

글쓴이: occidant  |  등록일: 06.21.2024 09:29:48  |  조회수: 682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블랙핑크 지수 따라잡기에 나섰다.

성유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블핑 지수처럼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피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길게 땋아 내린 스타일로 한층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원조 요정답게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성유리는 쌍둥이 엄마로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성유리는 블랙핑크의 지수 스타일을 따라한 것처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의 비주얼 멤버라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이다. 방송인 장영란도 "어머 너무 예뻐. 귀여워"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성유리는 앞서 쌍둥이 출산 후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도 SNS를 통해서 필라테스를 하는 등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었다. 혹독한 관리를 통해 쌍둥이를 육아하면서도 과거의 미모를 완벽하게 찾은 성유리였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안성현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상장시켜준다며 발행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유리도 함께 구설에 오른 바 있다. /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