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끝이라니.. 잡고 싶은 삼시세끼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3.13.2015 10:08:34  |  조회수: 1498
‘삼시세끼’ 세 남자의 만재도 라이프에 마침표가 찍혔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 편’에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세 남자의 마지막 만재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날. 이들은 나영석PD의 미션이었던 해산물 피자로 배를 채웠다. 정든 세끼하우스를 쓸고 닦고 또 밀린 설거지까지 마친 세 남자는 짐을 싸는 것으로 다음을 기약했다. 산체 벌이와도 애정이 담긴 인사를 했다.

세 남자가 입을 모아 남긴 소감은 아쉬움. 차승원이 “유해진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눈물을 글썽였다면 유해진은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다 차승원과 70살이 되어서도 이 추억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삼시세끼’ 후속으론 이서진 최지우가 짐꾼으로 나서는 ‘꽃보다할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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