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에릭 "승부욕 때문에 95kg까지 찌워봤다"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23.2015 10:02:49  |  조회수: 1862
그룹 신화의 에릭이 "승부욕 때문에 95kg까지 찌워봤다"고 밝혔다.

에릭은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승부욕 때문에 살을 찌웠었다"고 말했다.

에릭은 "멤버들이 군 복무로 떨어져 있을 때 시간이 많았다. 그 때 승부욕이 발동했다. 사람이 살면서 두 자릿수 몸무게만 가지지 않느냐. 세 자릿수 몸무게를 가져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 먹는걸로 짱 먹었었다. 무작정 많이 먹어서 95kg까지 찌웠었는데, 디스크 때문에 몸이 안 좋아져서 그만뒀다. 이후 두 달만에 70kg까지 뺐고 지금도 유지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그룹 신화가 출연해 웃음과 진솔한 대화를 펼쳐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