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대로 혼자 살아주면 안되나요..`나혼산` 시청률화제성 다 올렸다

글쓴이: Persona_  |  등록일: 06.24.2022 10:49:23  |  조회수: 684
방송인 전현무가 천생배필을 찾은 분위기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와 찰떡궁합을 자랑하기 때문. 본인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전현무가 비혼 선언하고 '나 혼자 산다'와 백년해로를 맹세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나 혼자 산다' 반응이 뜨겁다. 화제성 지표, 시청률 등에서 모두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TV화제성(이하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집계)은 6월 셋째 주 비드라마 부문에서 최근 3주 연속 상승세로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집계·수도권 기준)도 3주 연속 7~8%를 기록했다. 지난 5월 한 달간 시청률이 5~6%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판단이 나온다.

여기에는 '영원한 무지개 모임 회장' 전현무의 공이 크다. 전현무 중심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자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탄력 받았던 것이다. 사실 전현무 중심의 에피소드는 '나 혼자 산다' 치트키로 통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전현무는 때로는 촐싹거리고 방정맞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고, 때로는 아나운서 출신다운 교양과 지식으로 다른 출연진을 잡아준다. 예전에는 조급함도 느껴졌지만,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껏 여유가 생긴 것 같다. 또 본인은 스스로 예전에 영혼이 없었다고 하지만, 최근 '트민남'이 콘셉트가 아니었다는 것만 봐도 그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멤버들을 바로 따라 하는 실천력에서 '나 혼자 산다'에 대한 진심을 알 수 있었다. 요즘 분위기라면 전현무가 올해 연예대상 수상할 가능성도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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