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EXID측 "하니 악성루머 찌라시, 사이버수사대 신고완료"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17.2015 09:54:57  |  조회수: 5929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 하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증권가 정보지, 일명 찌라시에 관련해 소속사 측이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했다.

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17일 오전 스타뉴스에 "하니에 대한 악성루머를 담긴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 블로그에 이 내용을 올리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유포한 사람들을 찾아 처벌해 달라고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이미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 관계자는 "하니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봤고 그 내용도 파악했다"라며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이기에 처음에는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해당 찌라시를 접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하니와 관련한 최근 찌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해당 찌라시를 더 이상 유포할 시에는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등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니가 소속된 EXID는 지난해 말 '위아래'로 역주행 드라마를 쓰며 가요팬들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ID는 요즘 신곡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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