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협찬 끊겼다" 한정판 입고 흑역사 된 패션 공개(

글쓴이: Persona_  |  등록일: 04.14.2022 10:01:28  |  조회수: 871
전현무가 협찬이 끊긴 패션 흑역사를 공개했다.

4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764회 '트렌드를 읽는 자들' 특집에는 전현무, 한석준, 위너 송민호, 웹툰 작가 야옹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패션 흑역사를 전했다. 그는 "디자이너 브랜드 패딩이었다. 스트리트 패션. 당시 댓글창이 있었는데 댓글에 '분홍색 배추벌레 같다'고. 누에고치처럼 나왔다"고 회상했다.

또 다른 경험으로 "C사 브랜드 한정판 트레이닝복을 세트로 입어서 그 회사 직원처럼 나온 적이 있다. 리미티드라고 자랑하고 싶었던 건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공개된 실제 그 당시 패션 사진들. 송민호는 경악해 "회사에서 뭐 안 들어왔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항의는 안 들어오고 더 이상 제품 협찬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케 했다. 송민호는 특히 패딩 사진에 대해 "심각하다"고 평했다.

야옹이 작가는 이런 전현무에게 직접 패션을 조언해줬다. 야옹이 작가는 "지적인 이미지가 있으시고 고급스러운 도련님 이미지가 있으시잖나. 그래서 펑키한 룩보다는 패턴을 빼고 고급스러운 옷을 입으시는게 좋겠다"고 말했다. 야옹이 작가는 실제 그림으로 예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