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슈, 시장 알바 근황..바다 "정신 차리고 이겨내"

글쓴이: Londoo  |  등록일: 04.06.2022 13:15:31  |  조회수: 598
SES 슈가 도박 파문 후 근황을 공개했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측은 4월 3일 방송 말미 SES 슈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사건이 나고 재판까지 가고 모든걸 다 놓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일을 해야만 하니까. 돈을 벌어야 하니까"라며 "이런거 저런거 따질 때가 아니야. 지금 나는 열심히 살아야 돼. 그때부터는 그냥 정신없이 움직였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식당, 시장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슈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SES 바다와 유진과 만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는 멤버들에 대해 "나한텐 없어서는 안될 손님"이라고 표현했다. 바다는 슈에게 "정신을 차리고 이겨내야 해 수영아. 네 용기가 필요해"라며 다독였고 슈는 눈물을 흘렸다.

슈는 지난 2018년 서울 한 호텔 내 카지노에서 두 명에게 총 6억 원대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재판 과정에서 슈가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 차례에 걸쳐 7억 9000만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에 휩싸였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