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母, 사윗감에 파격 제안

글쓴이: Amezon  |  등록일: 01.18.2022 09:29:02  |  조회수: 783
배우 고은아의 어머니가 셰프들 중 사윗감을 골랐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맘마미안'에서는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고은아가 출연, 엄마의 손맛 추리에 나섰다.


이날 고은아의 어머니는 "만약 셰프 중에 사위를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박성우 셰프다"며 "인상이 선해 보이고 나한테도 잘할 것 같다"고 사윗감을 꼽았다.


이에 박성우 셰프가 "저 배지 하나인데 괜찮냐"고 묻자 어머니는 "맨몸으로 와라. 얘 돈 잘 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 또한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며 어머니를 거들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