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알렉 볼드윈, 28세 애인과 결혼

글쓴이: jessy  |  등록일: 07.03.2012 13:19:57  |  조회수: 10360
알렉 볼드윈(54)이 26세 연하 애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알렉 볼드윈과 약혼자 힐러리아 토마스(28)는 뉴욕에 위치한 세인트 패트릭 성당에서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알렉 볼드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30 락(30 Rock)’의 티나 페이를 비롯해 우디 앨런 부부, 알렉 볼드윈의 형제들이 참석했다. 또한 알렉 볼드윈이 전처 킴 베이싱어 사이에서 낳은 딸 아일랜드 볼드윈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에서 알렉 볼드윈은 톰 포드(Tom Ford) 수트를 입었고, 신부인 힐러리아는 고소영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암살라(Amsale) 드레스를 입었다.



결혼식을 마친 알렉 볼드윈 내외는 현재 신혼 여행을 떠나지 않고 뉴욕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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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수지짱  07.03.2012 13:37:00  

    1년 넘게 교제한 요가 강사구요, 결혼식을 치룬 세인트 패트릭 성당은
    영화 대부의 세레식 장면을 촬영했던 유명한 곳이죠.
    볼드윈은 2002년 당시 최고 섹시 여배우 킴 배신저와 결혼 8년만에 이혼후
    싱글로 지내왔습니다.

  • choigo  07.06.2012 13:59:00  

    그 이혼 이유가 폭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한 번 폭력을 쓰는 남자는 또 그럴수 있다는데, 몸 조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