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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3개월만에 전도연 결혼 결심하게 만든 서울대 재력남

글쓴이: Yealing  |  등록일: 11.23.2020 10:09:17  |  조회수: 625
현재의 남편을 소개팅 자리에서 만났지만 첫인상에서는 나이와 외모가 마음에 안 들었다고 솔직 당당하게 고백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첫인상과는 다르게 그의 매력에 빠져 교제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13년 전, 자신의 본업인 연기와 사랑을 모두 쟁취한 그녀의 이야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밀양>은 그녀에게 칸 여우주연상뿐만 아니라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안겨준 작품이기도 한데요. <밀양>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남편 강시규 씨를 처음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소개팅 당시 나이 차이가 9살이나 나고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대화할수록 끌리는 점이 좋았다고 밝혔죠.


강시규 씨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조지 워싱턴대학교 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입니다. 강경식 전 경제부 총리가 운영하는 경제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한 경력도 있죠. 둘은 소개팅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데요. 연애 당시 다툼이 있던 다음 날 화난 전도연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그가 밀양까지 단숨에 달려와서 꽃다발을 준 일화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죠


그렇게 둘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은 적은 나이가 아닌 만큼 빨리 결혼을 해서 안정을 찾고 싶은 마음이었으며 전도연의 부모님 또한 딸이 하루빨리 결혼하기를 바라셨죠. 전도연 역시 남편을 향한 믿음이 있었기에 빠른 시일 내에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연예인인 남편과 남편의 가족들을 배려하여 둘의 결혼식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이루어졌죠.

한편 강시규 씨는 재력가 사업가 집안의 인물로도 유명한데요. 2004년에는 영화 투자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전도연과 결혼 당시에는 어학원과 청담동 소재 영어 유치원을 비롯한 3-4개의 사업체를 운영했죠. 강시규 씨의 아버지 또한 과거 한독 시계 사장을 역임하여 부동산 재력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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