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안티카페에 가입한 사람들, 다 제정신이냐

글쓴이: 무사노바  |  등록일: 06.10.2013 02:00:48  |  조회수: 3796
출처 : http://epxmain.tistory.com/119

윤후 안티카페에 가입한 사람들, 다 제정신이냐?


‘아빠! 어디가’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군에 대한 안티카페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후 안티카페’라는 이름의 비공개 카페가 개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소개란에는 “윤후를 싫어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대화하고 노는 카페입니다”라고 설명돼 있다. 이 카페는 지난 4월 21일 만들어졌으며, 현재 25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 안티카페’를 접한 네티즌들은 “8살짜리한테 도대체 무슨 짓이냐”, “윤후 상처받으면 어떡해”,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 “제정신인가? 어린애한테 할 짓이 따로 있지”, “진짜 찌질함의 극치다” 등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8)의 안티카페가 생겨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에서 자제를 당부했다.

10일 윤민수 측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후 안티카페를 확인했다"며 "사람들이 어린 아이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8살 어린아이를 상대로 네티즌이 안티카페를 만들었다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몇몇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 법적대응을 할 생각은 없다"며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자제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그는 "만약 네티즌이 도 넘은 행동을 할 때는 거기에 걸 맞는 대응을 취하겠다"며 "현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개설된 윤후 안티카페는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초등학교 1학년 윤후의 안티카페 등장에 충격을 드러내며 SNS 등을 통해 설왕설래하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윤후의 안티카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월 포털 네이버에 회원수 2백여명의 '윤후 안티카페'라는 카페가 개설됐다.


카페는 소개 글에서 '윤후를 싫어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대화하고 노는 카페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해당 카페는 회원이 아니면 글을 볼 수 없는 현재 비공개 설정돼 있다.


네티즌들은 “윤후 안티카페, 뭘 잘못했다고”, “심하다 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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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넘들아! 어린애에게 상처를 그만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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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37  06.10.2013 08:50:00  

    안티라...좋게 말하면 시샘하는 것일테고
    아니면 어린이를 돈벌이 도구쯤으로 여기는 덜떨어진 
    성인들의 한심한 작태에 대한 분노의 표현일수도...
    요즘 싸이 흉내내는 애의 경우도 그렇고...
    더 나가서는 돈벌이라면 성인 아동 안가리는 한국 연예계의 문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