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박재범 "라면도 못 끓여" 백종원 도움받아 생애 첫 요리연구 시작

글쓴이: 밀리오레  |  등록일: 09.13.2019 09:39:49  |  조회수: 516
맛남의 광장' 장면.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맛남의 광장'의 가수 박재범이 요리를 앞두고 걱정을 내비쳤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 파일럿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과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과 먼저 만나 첫 번째 멤버를 태우러 나선 양세형은 "이 분이 문신을 잘 가리고 왔는지 모르겠다"며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박재범이었다. 그는 "요리를 한 번도 안 해봤다. 라면도 못 끓인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염려를 샀다.

박재범은 "서빙만 하는 줄 알고 왔다"라며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였다. 영동으로 이동하는 첫날, 박재범은 "숙제를 해 왔느냐"라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했고 백종원은 "저 분은 먹어보고만 오셔도 된다"라고 낮은 기대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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