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 폭행 혐의` 최종범, 복역 마치고 출소수척해진 근황

글쓴이: wannabe.  |  등록일: 07.20.2021 10:51:26  |  조회수: 1598
가수 고(故) 구하라를 폭행,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최종범(30)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종범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종범은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이다.

최종범은 2018년 9월 고 구하라를 때려 상해를 입히고 구하라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보내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해 7월2일 2심에서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 구속된 이후 대법원서 1년 징역형이 확정돼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이미지 원본보기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상해 폭행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고(故)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2020년 7월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후 1년이 흐른 지난 7월3일 최종범은 인스타에 꽃 사진 한 장을 올리며 인스타그램을 재개하고 셀카 등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종범은 최근까지도 악플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7단독(장찬 부장판사)는 지난 1일 최종범이 자신의 신상이 담긴 게시글에 악성 댓글을 남긴 네티즌 9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최종범은 지난 3월에도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을 단 누리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누리꾼 1 명에게 "최종범에 3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나머지 5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