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은이는 컨텐츠랩 비보의 계획에 대해 "사실은 제가 콘텐츠 회사를 만들면서부터 영화에 대한 생각은 계속 했다. 경험도 부족하고 어떤 스태프로로 해야할지 몰랐다. 장항준 감독님이 옆에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다. 컨텐츠랩 비보는 장르 상관없이 해왔지만 영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좋은 환경에서 만드는 것이 제가 할 일이고 영화도 계속 할 생각이다. 문이 열려있다. 저희 컨텐츠랩 비보는 많은 기획자님과 스토리 갖고계신 창작자 님들께 '오픈 더 도어'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항준 감독은 "송은이 대표님의 회사가 날로 번창하고 있다. 드디어 상암동에 7층짜리 신축 건물에 사옥을 갖게 됐다. 이 성공 신화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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