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51)이 자녀들과 남편의 촬영장을 방문했다.
고소영은 지난 1일 개인계정에 "제주도에서 #아스달연대기 시즌2 #장동건 #촬영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고소영은 아들, 딸과 함께 촬영장을 비롯해 제주 관광지와 카페를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고소영의 아들은 엄마의 키만큼 훌쩍 자란 듬직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온 가족이 가셨네요"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가족이 최고죠. 아들 진짜 많이 컸네요" "아빠가 장동건 엄마가 고소영이라 애들 인물도 대박일듯" "아스달연대기 기다리는 중입니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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