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HL그룹 회장이 백지연 전 앵커와 사돈의 연을 맺는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차녀 지수씨와 백 전 앵커의 아들 강모씨가 내달 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몽원 회장은 고(故)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지수씨는 현재 HL그룹 미국 법인 신사업 발굴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강씨 역시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 전 앵커는 MBC 9시 뉴스 '최장수 앵커'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지수씨와 강씨 결혼식에는 범현대가를 비롯한 재계와 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