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사기- 이런 치과 문닫아야

글쓴이: Ninasong  |  등록일: 02.15.2017 14:10:29  |  조회수: 10128
저는 10년 전부터 김범수 씨와 같은 교회를 다니고 가족이 다 김범수 치과를 다녔습니다.

처음부터 문의 할 때 김범수 치과에서는 메디컬을 받지 않는다고 하기에 그  말을 믿고 지금까지 (2016년 12월 12일) 계속해서 김범수  치과를 갔습니다. 물론 갈적마다 현금으로 패이를 했구요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메디컬의 옵션이 5가지 혜택을 받을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11월에 크라운 한것도 메다컬로 안된다고 해서 $1200을 다 페이 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크라운 한 이빨이 아파서 지난 2016년 12월 12일 10시에 예약해 차과를 방문했을 때 이빨 아픈 것은 다음에 오라고 봐주지도  않고 닥터는 메디칼의 제한 내용만 얘기하고, 그 전에 메디칼이 안돼서 못받았다고 하며 최근 페이 한것중 $140만 돌여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 전에 것은 계산을 안하냐느냐고 따지니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버리고 다른 치과를 가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인이 다닌다는 다른 치과와 예약 해 가보니 제가 김범수 치과에서 치료한 많은 이빨 치료들이 메디칼로 받을 수 있다는것 을 알게 되었고,  더욱 믿을수 없었던 것은 지난 2014년, 15년,  16년에 치료한 부분도  메디칼로 청구해 놓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김범수씨는 분명 내게 말하길 메디컬을 받으면 20% 밖에 안나오니 (정부) 메디컬을 안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메디컬에 문의해 내 치과보험인 덴티칼에 내 메디컬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덴티칼을 받는 치과는 내 메디칼을 받아주게 돼 있다고 하고, 김범수 치과 직원에게 전화해 물으니 김범수 치과도  덴티칼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지껏 메디컬을 이용해 사기를 친 것입니다. 

이러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이같은 방법으로 불법을 저질렀을까요. 이같은 행위는 메디칼을 이용한 허가낸 도둑놈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김범수씨는 이제와 메디칼에 청구해 메디컬에서 주는 돈만 받아주겠다고 끝까지 양심없는 말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캐쉬는 100% 다 받아먹고 또 메디컬은 메디칼대로 청구한 이중 스파이의 의료 불법의료 행위를 하는 사람이 코리아 타운의 큰 교회에 수석 장로직을 맡고 있어서, 이런 사기 행각을 교회에 알리려 하였으니 김범수씨의 이런 저런 차단으로 그마저도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성도도 이 치과에 캐쉬를 내고 다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지난해 10월 크라운 한 것도 $1,200 이라고 해서 $500, $300, $200, $200씩 페이를 다 했는데 이 것도 메디컬이 안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나고 다른 치과를 가보니 2016년 12월 10일 $300을 메디칼로 청구해 놓은 상태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페이한 금액은 대략 $3,000 이지만 나는 그동안 김범수씨에게 이용당한 것을 생각하면 정신적인 피해보상까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범수 씨는 물론 요즘은 내게 자기네 치과에 오지 말라고 하는데 이제는 오라고 한들 그 치과에 내 돈내며 가겠습니까?  여러분들도 김범수 치과에 가실 때는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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