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자들 황혼 갈등 잇단 참극, 무엇이 문제인가

글쓴이: nn  |  등록일: 09.25.2012 21:27:57  |  조회수: 3144
연장자들 ‘황혼 갈등’ 잇단 참극, 무엇이 문제인가?

공정한 한국일보 기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753312

■ 기획취재  입력일자 : 2012-09-25 (화)
LA에서 70대 한인 남성이 전 부인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본보 18일자 보도)에 이어 이번에는 60대 한인 남편이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숨지게 하는 참극이 또 다시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기사는 아래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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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 ; 한 두번도 아니고 은퇴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할 나이에 계속이어지는 ,,,
서로를 학대하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한 사람 개인으로는
건전한 정신 부재이고, 생활철학이 없는데 원인이 있다.

그러나 사회적인 면으로 볼때는 이런 사람들을 계몽하는 기관이 없다는것이다.
교회를 비롯 종교단체는 많으나 하나도 쓸모가 없는 비 영리가 아닌,
영리단체일 뿐이다.

원인은 꽤를 부리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분별없는 욕심, 이기주의가 비극을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병이 생기고, 몸은 불편하고,
돌봐 줄 사람이나, 돈이 필요하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 일어 날 갈등이나 비극은 생각도 없이 일을 저지르고본다.

성경이나 불경에도
탐욕 greed, avarice 는 모든 고 苦 suffering agony 의 원인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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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서로 부족 한 것을 메우고 서로를 도와주며 사는 것이지
서로를 이용하려고 사는게 아니다.

서로를 돕는것과, 이용하는것이  같은것 같지만, 전혀 다르다.
서로를 돕고사는건 평화가 있으나
이용하는건 분쟁과 갈등만이 발생한다.

은퇴 할 나이면 65살이 지났다.
그런데 그런 오랜 경윤에 무엇을 배웠는지 ?
나의 머리를 절레 절레 흔들게 하는 모습들을 볼때가 있다.

영주권 때문에 하는 결혼은 사업이지 애정 사랑과는 관계가 없다.
따라서 돈을 받는 방법, 기간, 등은 사업으로 처리를 하는게 현명하다.
그런 과정에 식사일 돕기, 성생활, 자동차 편리 등은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들이지만
이 내용도 투명하게 하고 결혼을 하는게 좋다.

헌데 한국사람들은 무엇이던지 주먹구구식으로 계획없이 일을 먼저 저지르고 본다.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 알아서 하실거라며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한다.

이렇게 무지한 사람들이 건강에도 무지하다.  건강에 무지하니 몸이 아프고 
몸이 아픈 연장자들은 도와 줄 사람을 필요로해서 결혼을 하는지 모르나

차라리 남자이건 여자이건, 돈을 주고 가정부를 고용하는게
형사문제나, 살인으로 이어지지 않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오래 전에 내가 선[first date to have a friend or for marriage ]을 보러 나갔더니 한다는소리가
내가 죽을때 가장 믿고 맡길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 그게 왜 중요 할까?
믿고 맏길만한 사람이 없다해도 나는 가진 재산도 없지만
그녀에게 재산을 맏기지는 않는다.
스스로 죽음의 길을 재촉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오래 전 또한 여자는 심리학을 전공했고 소아과 의사이다.
전화 대화를 하는데 대뜸 영어로 말을 한다.
한국 말이 서툴러서가 아니라, 내가 영어를 얼마나 잘 하는지 시험하는것이었다.
영어로 대답은 했지만 아주 불쾌했다.
남녀의 행복은 영어에 있는게 아니다.
영어 잘 하는 사람을 찾으면 미국남자를 찾으면 된다.
그 이후 나는 그녀를 멀리 했고, 누군가가 몇번 만날 기회를 만들어주었지만
도데체가 정이 가지 않는다. 그녀는 사회적 명예나 직위가, 행복보다 우선하고 있었다.

교회나간다고 자랑을 하지말고, 예수를 바로 알고 배우는 사람들이 되야한다.

교회를 나가는것과 예수 믿는것을 혼동하면 안된다.
교회나가 헌금많이 냐는것이 믿음이 좋은게 아니라
삶에서 예수를 닮아가려고  노력하는 이스람교인이 있다면
그가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붇다의 불상 앞에서 예수를 볼수 있는 눈이 있다면
그가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종교단체가 많아도 연장자 가정 세미나를 하는 종교단체는 하나도 없다.
연장자 가정 세미나를 해도 오지를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데 가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잘못 생각을 한다.
자기 스스로는 문제가 없는 사람이기에
창피하게 그런데가서 얼굴을 내밀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그러나 라디오 AM 640 에서 Dr Laura 가 매일 3 시간 정도 가정 상담을 하는데
미국사람들은 가정문제를 모두 털어놓고 상담을 하고
가정문제는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미국 교회 single ministry 하는 반에 가서 성경공부하는것을 들어보면
성경만을 위한 지식 공부이지. 경제문제, 재산문제, 법에대해서는 전혀 다루지를 않는다.
문제는 바로 경제, 경제, 법 때문에 발생한다.

노인들 중에 병든 마을을 가진 노인들을 위한 성경공부도 없고,
고집이 센 그들의 마음을 성경공부로 변화시키기도 어렵다.

아래 ‘■ 대책은’ 이라는 기사에서 전문가들의 조언은
방법이 아닌 아주 애매모호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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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들을 위해 세미나를 할 것인가?

누가 이들을 위해 성경공부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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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신문 기사, 계속 ,,,,

이처럼 한인 노년층 가정 내 불화가 부부 간 신체적 위협과 폭행을 넘어
살인으로까지 이어지면서
한인 이민사회에서의‘황혼 갈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오랜 기간 눌려왔던 심적,•경제적 문제 한순간에
일부 재혼 노인커플 금전갈등 극단적 표출되기도

■ 잇따르는 참극
지난 22일 올해 68세의 한인 신모씨가 살인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자신의 부인을 살해했다며 경찰에 자수를 해온 것이다.
인디애나주 컴버랜드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1일 자정께 부인 신모(57)씨와 심한 다툼을 벌이던 중
아내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다음날 오전 11시께 집 근처의 주유소에서 매리언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경관에게 다가가
“내가 아내를 죽였다”고 털어놓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신씨의 자수에 따라 급히 그의 집을 조사한 경찰은 이미 숨진 부인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자수한 신씨의 몸에서 부부싸움의 흔적으로 보이는 상처와 손목에 긁힌 자국이 발견됨에 따라 신씨가 부부싸움을 벌이던 도중 홧김에 부인을 살해했으며,
이후 자살하려 했다가 실패하자 자수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 LA 한인타운에서는 한인 에드워드 김(72)씨가 전 부인인 크리스틴 김(52)씨를 총격 살해한 뒤 자살했다. 지난해 6월에는 세리토스에서 당시 71세의 한인 김기양씨가 67세의 부인 김모씨를 말다툼 끝에 망치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뒤 인근 샤핑몰에서 분신자살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 원인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인사회 이민 연륜이 깊어지면서
▲ 경제적 문제와, ▲ 심리적 이유,
▲ 신분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쌓여왔던 갈등이 노후에 폭발하거나 황혼 재혼이 늘고 있는 속에서
일부 한인 부부들 간 금전문제 및 가족관계 등으로 인한 불화가 황혼 갈등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사유가 되고 있다.

특히 나이 차이가 나는 황혼 부부들 중 남편이 먼저 은퇴했지만 부인은 경제력을 유지하는 경우 그간 자신을 억압하던 남편을 경원시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주 LA에서 발생했던 전처 총격살해 후 자살사건도 금전적인 갈등이 주된 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가정문제 전문 상담가는 “70대 남편과 사는 50대 여성이 자신이 경제력을 지녔다는 이유로 지병에 시달리는 남편에게 폭언을 일삼는 사례도 있다”며
“젊은 시절부터 쌓인 부부 간의 오해가 은퇴 후 불거지면서 대화 단절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노인 우울증까지 이어지고 폭행을 넘어 극단적인 행동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분문제의 경우 체류를 목적으로 결혼한 영주권자 이상-외국인 혹은 불체신분 부부 사이에서 많이 발생한다.
체류신분을 해결해 줬다는 이유로 신분을 가진 쪽이 신분을 가지지 못한 쪽을 일방적으로 학대하는 것이다. 특히 재혼인 경우가 많은 50대 이상의 부부의 경우, 부부 간의 갈등이 자녀들 사이의 갈등으로 비화되기도 한다.

■ 대책은
전문가들은 황혼 갈등을 부끄러운 일로 여겨 쉬쉬하기보다는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커뮤니티 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황혼 갈등의 경우 단발성 상담보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데 현재 한인사회에서는 이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 곳이 적다는 것이다.

또 가정 내에서 당사자 부부 간 또는 자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황혼 갈등이 극단적 형태로 분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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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하나둘셋  09.26.2012 17:50:00  

    점집이 성행하기보다 전문가 상담시스템이 사회적으로 갖춰줘야하겠습니다.